'3代 째 빚어낸'


삼산주조장은 1950년부터 막걸리를 빚으며 대를 이어 가고 있는 전통 양조장입니다. 막걸리와 함께한 70년의 시간이 쌓여 전통과 노하우가 되었고,  삼산주조장만의 제조법이 되었습니다. 위생적인 설비와 정성을 다하는 주조과정, 그리고 해남쌀과 당귀가 어우러진 청량한 맛은 "해남 농부가 사랑하는 막걸리"이자 해남군의 자랑입니다.

'쉬어가는 양조장'


땅끝 해남은 연간 7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두륜산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를 비롯,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대흥사와 인접해 위치한 저희 삼산주조장은 방문객을 위한 막걸리 무료시음과 주조과정 견학, 전통주 빚기체험(프로그램 개발 중) 등, 해남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에게 쉬어가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름드리 은행나무 그늘 아래서 막걸리 한잔 맛보시고 쉬어가세요. 

대 흥 사

대흥사는 해남군 삼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두륜산 도립공원 내에 있는 절이며 대둔사(大芚寺)라고도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7곳의 산사(山寺) 중에 한 곳입니다.

두 륜 산

두륜산 도립공원은 한반도 최남단 산으로서 대흥사에서 진불암까지 펼쳐지는 동백꽃길을 보기 위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곧장 정상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무료시음

삼산주조장은 막걸리 무료 시음 등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산주조장의 자랑인 삼산막걸리를 음미해볼 수 있습니다. 무료시음을 통해 70년의 전통의 맛을 느껴보세요.

전통주 빚기

막걸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막걸리 주조 과정에 대한 견학과 더불어 직접 손수 빚을 수 있는 전통주 빚기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산주조장만의 특별하고 새로운 주조법을 체험해보세요.